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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의 일반적인 음식점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는 하나노마이.
그만큼 접하기 쉬우면서 대중적인 지사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맛이 어떠냐 하면 결론적으로 이정도면 가볍게 음식에 곁들여 마시기 나쁘지 않는 니혼슈가 아닌가 싶다.
시즈오카 오뎅가게에서 레이슈 달라고 하니 나온 녀석이다. 300ml의 작은 병.
드라이한 듯 하면서도 아마구치한 맛이 풍기면서 부드럽고 미약하게 여운을 남기려 하는 그런 느낌의 맛이었다.
그런데 딱 그정도에서 끝나는 느낌.
나름 준마이에 비가열 나마이니까 하나노마이의 맛이 가장 잘 나타나는 아이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사케가 중심이 아니라 그냥 곁들여 마시는 수준이라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마셔서 이정도의 감상정도만 기억이 나는 듯 하다.
어찌되었든 그 때 먹었던 오뎅들하고 잘 어울렸던 기억이니 그 가게에 잘 어울리는 그런 사케인 듯 하다.
지역 : 静岡県 시즈오카현
정미보합 : 60%
도수 : 14~15%
니혼슈도 : +3.5~+4
산도 : 1.3
원료미 : 静岡県産米 시즈오카현산 쌀
사용효모 : K-901 (協会酵母) 협회효모
제조사 : 花の舞酒造株式会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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