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물은 크게 나누면 마블과 DC코믹스의 히어로들이 있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일 것이고. DC의 히어로들은 대부분 어두운 분위기가 많이 깔여 있어 대부분 내용도 약간은 음침하다고 해야할까. 그런 고뇌섞인 내용들이 꽤나 많은 느낌이 마블의 히어로들과는 조금 상반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인지 보고나면 무언가 기분이 다운되는 느낌이 좀 더 강하였었지. DC에서도 마블의 어벤져스와 같이 져스티스리그 영화를 내보내기 위해서 꽤나 준비를 해왔고, 듣기로는 사전작업으로 했던 몇 편의 흥행 실패로 일정이 연기되었던 것도 같다. 어찌되었든 맨오브 스틸 부터 였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차근차근 입지를 다져가면서 져스티스리그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원더우먼도 지난번의 배트맨VS슈퍼맨에서 첫 등장하여..
캐리비안의 해적은 2003년 디즈니월드에 있는 어트랙션을 영화한 이래로 이번이 5번째의 영화이다. 1편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의 그 인기몰이는 지금 생각해도 꽤나 어마어마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러던 것이 시리즈를 더해가며 개인적으로 3,4편에 이르러서는 해적선이 산으로 가고 있구나 싶을 정도로 아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다. 물론 그래픽의 기술은 발달하고 화려함은 더욱 더 좋아졌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과 시나리오에서는 이게 뭐지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지. 그럼에도 조니뎁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시리즈에 카테고리기 때문에 보기는 했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그래서인지, 사실상 4편에서 시리즈가 종결되는 느낌을 받기도 하여 아쉽게 좋은 컨텐츠가 종료하였구나 하는 중에 5번째 시리즈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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